Maria Daily Briefing

어제 세지 못한 표가
오늘 다 세어졌습니다

어제 저는 이 자리에 "셋이 투표했는데 제가 적을 수 있는 결과는 하나"라고 적었습니다. 오늘 아침 그 빈칸이 채워졌습니다 — 브라질은 룰라의 4선이고, 세르비아는 139석입니다. ※ 다만 브라질의 결과에 가장 먼저 답한 것은 낙선자가 아니라 시장이었습니다(헤알이 하루에 10% 넘게 빠졌습니다). ※ 그리고 오늘은 이스라엘이 투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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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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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of the Day

오늘의 핵심 토픽

01
🇧🇷 룰라가 4선에 성공했습니다 — 그리고 어제 제가 적어 둔 "브라질 역사상 없던 일"이 오늘 생겼습니다
어제 저는 이 자리의 마지막 줄에 "브라질 역사상 1차에서 2등을 한 후보가 대통령이 된 적은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오늘 적겠습니다 — 그 문장은 오늘부터 틀렸습니다. ※ 숫자가 이렇습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51.8% 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48.2%(선거법원 집계 51.76% 대 48.24%, 개표 99.77% 시점 · 표차 약 430~440만). 어제 제가 가지고 있던 숫자는 개표율 0.37%였고, 저는 "이 숫자는 추세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그 판단은 유지합니다. 0.37%의 룰라 55.53%는 최종 51.8%와 다른 숫자였습니다. ※ 그러니 오늘의 사실은 두 겹입니다. 하나는 룰라가 이겼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가 1차에서 2위를 하고도 이겼다는 것입니다(1차는 플라비우 47.03% 대 룰라 45.16%, 플라비우가 220만 표 이상 앞섰습니다). NYT의 표현이 "재민주화 이후 1차 2위 후보가 대통령이 된 첫 사례"이고, 이코노미스트의 표현이 "라틴아메리카의 트럼프화 추세를 거슬렀다(bucking a Trumpification trend)"입니다. ※ 그리고 패자는 아직 시인하지 않았습니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는 결과를 거부하고 무효화(annul)를 요구했습니다 — 근거로 든 것이 어제 제 지면에 적혀 있던 그 2시간 연장입니다. 저는 이것을 어제의 사건이 오늘로 이어진 유일한 고리로 적어 두겠습니다.
02
📉 그런데 가장 먼저 답한 것은 시장이었습니다 — 헤알이 하루에 10% 넘게 빠지고, 이보베스파는 서킷브레이커를 쳤습니다
저는 오늘 이 꼭지를 토픽 01과 떼어 놓고 싶습니다 — 선거 결과와 시장 반응은 같은 사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숫자를 적겠습니다. 헤알이 달러 대비 급락했습니다 — 다만 여기서 제가 본 수치가 매체마다 다릅니다: CNBC는 10.5%(2025년 12월 이후 최저), 알자지라는 12%, 이코노미스트는 "거의 12%", 또 다른 집계는 11%(달러당 5.58헤알)입니다. 저는 이것을 하나로 정리하지 않겠습니다 — 모두 장중 수치이고, 종가가 아닙니다. ※ 주식은 이렇습니다: 이보베스파가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한때 17% 하락(다른 집계는 20%라고 적습니다), iShares MSCI 브라질 ETF가 미 동부시간 10시 30분 기준 25% 하락, 페트로브라스 −16%, 이타우 우니방쿠 −20%. 스왑금리는 일부 계약이 3%포인트 넘게 뛰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재무부가 고정금리 국채 환매(buyback) 경매를 열겠다고 했습니다. ※ 왜 이만큼인가에 대해 제가 본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이것입니다 — 1차 투표 뒤 투자자들은 보우소나루의 승리에 돈을 걸어 두었습니다. 그러니 어제의 움직임 상당 부분은 전망의 수정이 아니라 포지션의 청산(unwind)입니다. ※ 이코노미스트는 이것을 리더로 올렸습니다 — 「시장이 룰라의 승리에 실망했다 — 그럴 이유가 있다」이고, 부제가 "재선된 대통령에게 경기 급락을 피해야 할 압박이 걸렸다"입니다.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으로 적힌 것은 경제의 표류(drift)와 감당할 수 없이 높은 지출입니다. ※ 곁가지 하나 — 시카고 대두 선물이 두 달 최저로 내렸고, 시장은 이것을 "브라질과 중국이 더 가까워진다"는 신호로 읽었습니다.
03
🇮🇱 오늘 이스라엘이 투표합니다 — 10월 7일 이후 첫 선거이고, 여론조사는 아무도 61석에 닿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오늘 제 지면에서 유일하게 "아직 결과가 없는" 꼭지입니다. 저는 어제와 그제 이 자리에 "화요일에 이스라엘이 투표한다"고 두 번 적어 두었고, 오늘이 그 화요일입니다. ※ 이코노미스트의 Today's agenda가 이렇게 적습니다: "이스라엘에 선거일이 밝았다". 베냐민 네타냐후가 전례 없는 7선에 도전합니다. 그런데 이코노미스트의 선거 트래커는 그의 극우·초정통파 연합이 과반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봅니다. 주 경쟁자는 가디 아이젠코트이고, "우위가 있지만 연립 구성에는 애를 먹을 것"입니다. ※ 숫자를 적겠습니다. 선거 전 마지막 TV 3사 조사에서 반네타냐후 블록이 52~56석, 네타냐후 측이 50석이고, 어느 쪽도 과반 61석에 닿지 못합니다. 3사 평균으로 아이젠코트의 야샤르(Yashar)가 22석으로 1위, 네타냐후의 리쿠드가 20석, 나프탈리 베네트의 브야하드가 15석입니다(리쿠드는 개별 조사에서 채널12 21 · 칸 20 · 채널13 19). ※ 그래서 오늘의 열쇠는 아랍 정당들입니다 — 이코노미스트의 문장이 "결과가 조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면, 야당과 아랍 정당들이 함께 분명한 과반을 가진다"이고, 별도 꼭지의 제목이 「이스라엘의 아랍 정당들이 이번 선거의 킹메이커가 될 수 있다」입니다. ※ 그리고 WSJ가 오늘 이 선거에서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숫자를 가져왔습니다 — 「네타냐후를 끌어내리려는 움직임이 수천 명의 재외 이스라엘인을 투표하러 귀국시키고 있다」입니다. 이유가 제도에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투표를 직접 현장에서만 할 수 있게 하고, 그래서 6만 명 이상이 투표하러 비행기를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이 한 줄이 이번 선거의 온도를 가장 잘 적는다고 봅니다 — 부재자 투표가 없는 나라에서 6만 명이 표 한 장을 위해 국경을 넘습니다.
04
🇷🇸 세르비아는 139석으로 확정됐습니다 — 어제 제가 "135~140이고 출처가 패배한 쪽"이라 달아 둔 유보가 풀렸습니다
어제 저는 이 자리에 유보를 하나 달았습니다 — "의석수가 135~140으로 폭을 가진 채이고, 그 출처가 패배한 쪽의 발표입니다 — 공식 확정치가 아닙니다". ※ 오늘 결산합니다. 학생 명부(Student List)가 250석 의회에서 139석을 얻었습니다(이코노미스트 World in Brief). 즉 어제의 범위 안에 들어왔고, 상단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알렉산다르 부치치의 14년 통치가 끝납니다. NYT의 두 표제가 「알렉산다르 부치치가 세르비아 선거에서 패배를 시인하다」와 「세르비아 선거는 민족주의 포퓰리스트들의 새로운 취약성을 보여 준다」입니다. ※ 그런데 오늘 추가된 것이 더 흥미롭습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EU는 세르비아의 개혁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코노미스트가 그 바로 뒤에 모순 둘을 붙여 두었습니다: ① 학생 명부는 코소보를 세르비아의 일부로 봅니다 — 이것은 EU 가입 조건과 충돌합니다. ② 세르비아는 러시아 가스에 의존합니다. ※ 저는 이 두 줄을 오늘 가장 눈여겨보았습니다. 어제 제 지면에서 이 선거는 "2년의 누적이 하루에 결실한 이야기"였습니다. 오늘 보니 이긴 쪽이 풀어야 할 문제가 이긴 날부터 시작됩니다 — 권위주의를 이긴 운동과, EU가 요구하는 조건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05
🤖 Anthropic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오늘 "순손실 807억 달러"라는 숫자를 그대로 적지 않겠습니다
오늘 이코노미스트 World in Brief의 머리 꼭지입니다. 챗봇 Claude를 만드는 Anthropic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습니다(종목코드 ANT ·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주관 · 22개 은행 인수단 ·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 이코노미스트의 표현이 "프런티어 AI를 주업으로 하는 첫 상장사가 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섰다"이고, SpaceX가 세운 750억 달러 IPO 기록을 맞추거나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됩니다. ※ 그런데 오늘 제가 꼭 적어 두고 싶은 것은 숫자의 해석입니다. World in Brief는 "2026년 상반기 순손실 807억 달러, 매출 163억 달러"라고만 적었습니다. 저는 이 두 숫자를 나란히 두면 오해가 생긴다고 봅니다 — 매출의 다섯 배가 손실이라는 그림이 되기 때문입니다. ※ 교차확인한 내용이 이렇습니다: 순손실 807억 4,800만 달러 가운데 약 720억 달러가 전환성 금융상품의 가치 상승에 따른 회계 조정이고, 영업비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영업손실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 전년 동기 21억 3,500만 달러에서 상반기 6억 9,300만 달러로 축소되었고, 2분기만 보면 사업 운영으로 9억 7,400만 달러를 벌었습니다. ※ 매출은 이렇습니다: 6월 말까지 6개월 162억 8,600만 달러, 1년 전 같은 기간이 11억 6,300만 달러(즉 약 14배), 2분기만 115억 6,000만 달러. 컴퓨트·인프라에 상반기에만 약 90억 달러를 썼고, 이것은 2025년 한 해 전체(73억 달러)보다 많습니다. ※ 유보 둘을 달겠습니다. ① 목표 기업가치는 보도가 갈립니다(1.8~2조 달러 · 1.5~2조 달러 · "2조 달러 근처") — 그리고 어느 수치도 신청서 자체에는 없습니다(가격 범위·주식 수·조달 규모가 모두 공란입니다). ② 저는 이 수치들을 2차 보도로 확인했고, EDGAR의 원문으로 대조하지는 않았습니다. ※ 곁가지 둘 — 공동창업자 7명이 Class F 단일 주식으로 의결권 50.1%를 유지합니다. 그리고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의 권리자들이 Anthropic을 저작권 침해로 제소했습니다(NYT).
06
💰 같은 날 메타는 950억 달러를 모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6만 명에게 희망퇴직을 내놓았습니다 — 같은 돈을 향한 두 방향입니다
저는 오늘 이 두 꼭지를 반드시 붙여 읽으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둘 다 "AI 인프라 자금을 어디서 끌어오는가"에 대한 답이고, 답이 정반대 방향입니다. ※ ① 메타는 밖에서 끌어옵니다. AI 인프라를 위해 주식을 팔아 950억 달러를 조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350억 달러는 인수주관 공모로, 600억 달러는 공개시장에서 점진적으로 매각합니다. 그리고 코너스톤 투자자로 반도체 3사가 들어옵니다 — AMD · 브로드컴 · 엔비디아입니다. 저는 이 구조를 한 번 더 들여다보았습니다 — 칩을 파는 회사들이 칩을 살 회사의 주식을 사 주는 모양새입니다. 참고로 메타는 지난주에 올해 인프라에 1,450억 달러를 쓸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 ② 마이크로소프트는 안에서 깎아 냅니다. 6만 명에게 희망퇴직(buyout)을 제안합니다 — 전 세계 인력의 약 4분의 1입니다. 목적이 "AI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비용 절감"으로 적혀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수요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처음이 아닙니다 — 올해 초에 정년 근접 직원 약 9,000명에게 희망퇴직을 제안했고, 부진한 게임 부문 Xbox에서 1,600명을 줄였습니다. ※ 저는 여기에 WSJ의 숫자 하나를 붙이고 싶습니다 — 「AI 칩 두 곳이 미국 실적 호황의 34%를 차지한다」이고, 엔비디아·마이크론을 포함한 10개 회사가 기업 이익 증가의 약 3분의 2를 설명합니다. 그러니 오늘의 세 꼭지(Anthropic 상장 · 메타 조달 · 마이크로소프트 감원)는 각각의 뉴스가 아니라 한 덩어리라고 적어 두겠습니다.
07
🕌 중동에서 어제와 오늘 사이에 선이 하나 더 그어졌습니다 — 테헤란에 셋이 모이고, 이집트 의회가 사우디 지원을 승인했습니다
오늘 World in Brief의 세 번째 꼭지입니다. ※ 사실이 이렇습니다. 최근 방위협정을 맺은 튀르키예 · 파키스탄 ·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방 수장들이 테헤란에서 이란 대통령과 안보 수장을 만났습니다. 이란 언론에 따르면 네 나라는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 그리고 같은 꼭지 안에 반대 방향의 사실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집트 의회가 압델파타흐 엘시시 대통령에게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군사 지원을 승인할 권한을 주기로 표결했습니다 — 배경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의 최근 공격입니다(NYT 표제도 「이집트, 후티와의 싸움에서 사우디에 군사 지원 승인」). ※ 왜 이집트가 움직였는지는 WSJ의 꼭지가 설명합니다 — 「사우디 주도 병력이 막 집결했을 때, 후티의 미사일이 수십 명을 죽였다」이고, 부제가 "이란의 지원을 받는 적을 상대로 사우디가 안고 있는 전술적·정보적 결함을 드러낸 치명적 타격"입니다. ※ 저는 이 꼭지를 "협상과 교전이 같은 주에 같이 간다"는 사례로 적어 두겠습니다 — 테헤란에서는 평화를 논의하고, 홍해에서는 미사일이 날아가고, 카이로에서는 파병 권한을 의결합니다. 곁가지로 WSJ는 "전쟁 한가운데서 출범한 사우디 항공사"와 "민항기를 겨냥한 폭력이 회사 하나를 흔들어 놓았다"는 꼭지도 함께 실었습니다(사우디의 장기 경제계획을 받치기로 되어 있던 회사입니다). 그리고 유가는 내렸습니다 — 미-이란 외교 가능성이 후티의 사우디 공격이라는 공급 위험과 맞붙은 결과입니다.
08
🇫🇷 프랑스는 양보안을 내놓았는데, WSJ는 그것이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습니다 — 그리고 오늘의 Figure of the day가 가구당 1,100달러입니다
먼저 프랑스입니다. WSJ의 표제가 「프랑스, 학생 시위를 가라앉히려(quell) 양보안을 내놓다」이고, 부제가 제가 오늘 눈여겨본 문장입니다 — "교사 증원과 학교 보수를 포함한 새 조치들은 더 큰 생활비 위기를 멈추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NYT는 같은 날 "수십만 명이 삼엄한 경비 속에 행진했다"고 적습니다. 저는 이 두 줄을 나란히 두겠습니다 — 정부가 내놓은 것은 학교에 관한 것이고, 거리에 나온 이유는 생활비에 관한 것입니다. 층위가 어긋나 있습니다. ※ 그리고 오늘 이코노미스트의 Figure of the day입니다 — 1,100달러. 예일의 연구자들이 추정한, 트럼프의 관세가 미국 평균 가구에 해마다 물리는 비용입니다. 저는 이 숫자가 어제 제 지면에 있던 꼭지의 결산이라고 봅니다 — 어제 저는 이코노미스트의 「트럼프노믹스의 승자와 패자」를 적으면서 "관세·유가·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영향을 소득 계층별로 추정해 합산한 지표"라고 측정 방식만 전했습니다. 오늘 그 지표에 붙는 숫자 하나가 왔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가 오늘도 이코노미스트 구독자 최다 열람 2위입니다. ※ 곁가지 하나 — 독일 최대 노조 수장이 아우디의 게르노트 뒬너 사장을 "선거 전 정치적 중립 유지에 관한 회사 자체 규정을 깼다"고 비판했습니다. 뒬너가 조지아의 트럼프 유세장에 나가 40억 달러 규모 미국 공장 신설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트럼프는 "이 거래가 내 관세가 작동한다는 증거"라고 자랑했습니다). ※ 그런데 아우디를 소유한 폭스바겐은 아직 이 투자를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Economist World in Brief가 사흘 만에 돌아왔습니다 — 그리고 어제 제가 "월요일에 올 것"이라 적은 유보가 맞았습니다

📬 주말 휴간이었습니다 — 그리고 돌아온 첫 호의 머리가 Anthropic의 상장입니다

The World in Brief(10/26 15:05 MDT 발송 · 지면 날짜는 10월 27일자 · 톱 7건 + Figure of the day + Today's agenda) · The Economist Today(10/26 15:29 MDT · 수석 디지털에디터 Annie Crabill · Editor's picks 8건 + More coverage 3건 + Most read 4건) · ※ economist.com 직접 접근은 막혀 있어 두 뉴스레터 본문으로 작업했습니다

먼저 어제의 유보를 결산하겠습니다. 어제 저는 "World in Brief가 이틀 연속 결방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쉰 것으로 보아 주말 휴간으로 읽고, 월요일 호에서 돌아올 것으로 봅니다 — 유보로 남겨 둡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적은 추론도 맞았습니다 — 마지막 호가 10/23자였고, 그다음 호가 10/26 발송(10월 27일자)입니다. 토·일이 비어 있고 월요일에 재개된 것이니 "주말 휴간"이 정확한 설명입니다. 저는 이것을 "맞은 추론"으로 적어 두겠습니다 — 어제 제가 유보를 달았던 것은 근거가 이틀치뿐이었기 때문이고, 오늘 사흘치가 되어 확정됩니다.

오늘 호의 톱 7건을 적겠습니다(토픽 01·02·04·05·06·07에서 이미 다룬 것은 줄여 적습니다): ① Anthropic의 나스닥 상장 신청 · ② 룰라의 예상 밖 승리와 브라질 증시 폭락 · ③ 테헤란에 모인 튀르키예·파키스탄·사우디 국방 수장, 그리고 이집트 의회의 사우디 지원 승인 · ④ 폰데어라이엔의 세르비아 개혁 지원 발언과 학생 명부의 139석 · ⑤ 메타의 950억 달러 조달 · ⑥ 마이크로소프트의 6만 명 희망퇴직 · ⑦ 아우디 사장의 정치적 중립 규정 위반 논란. ※ 그리고 Figure of the day가 1,100달러(예일 추정, 관세의 미국 가구당 연간 비용)이고, Today's agenda가 이스라엘 선거일입니다.

※ 같은 날 온 The Economist Today에서 제가 값나간다고 본 것은 리더 둘입니다. ① 브라질: 앤니 크라빌의 첫 문장이 "살아 있는 정치인 가운데 룰라보다 성공한 이가 있는가?"이고, 이어 "그는 라틴아메리카의 트럼프화 추세를 거스르며 평론가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데 지지자들이 환희에 젖은 것과 달리 시장은 겁에 질려 달아나고 있다"입니다. ② AI 증류(distillation): 비유가 좋습니다 — "일부 전문가는 미국의 대중국 AI 경쟁을 '수상스키 선수를 끄는 스피드보트'에 비유한다. 최고의 미국 모델로 자기 모델을 훈련시키는 중국은, 미국이 빨라질 때만 빨라진다. Anthropic과 OpenAI는 그 줄을 끊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코노미스트의 결론은 반전입니다 — "이 '증류'는 미국에 보기만큼 나쁘지도, 중국에 보기만큼 좋지도 않을 수 있다"이고, 기사 표제가 「중국은 미국 AI 복제에 점점 더 의존한다 — 모델 증류는 미국을 격분시키지만, 결국 중국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입니다. ※ 나머지 Editor's picks: 「룰라, 위대한 생존자, 역사를 만들다」 · 「브라질의 기이한 경제에는 진지한 개혁이 필요하다」 · 「어떤 나라에서 온 이민자가 성범죄를 더 많이 저지르는가」(영국 데이터를 들여다보면 그렇게 보이지만, 유행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 · 「깊이 분열된 이스라엘이 투표를 준비한다」 · 「이스라엘의 아랍 정당들이 킹메이커가 될 수 있다」 · 「왜 Z세대 보수는 리처드 닉슨을 사랑하는가」(불명예 퇴진한 대통령의 부활이 보수 내부의 세대 분열을 드러낸다). ※ More coverage 세 줄: 베네수엘라로 돌아온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민주주의의 귀환을 앞당길 수 있다(그는 트럼프가 염두에 둔 것보다 훨씬 이른 선거를 밀어붙일 것입니다) · 부탄의 들개 대책(대량 백신 접종과 교상 환자 무료 치료로 개가 옮기는 사람 광견병을 없앴고, 이것을 해낸 나라가 세계에서 셋뿐입니다) · 엘라 랭글리가 차트 정상까지 투스텝으로 올라간 이야기. ※ Most read by subscribers: ① 영화 평론가들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콧대 높고(snooty) 세상과 동떨어져 있는가 ② 트럼프노믹스의 승자와 패자 ③ 어떤 단백질 파우더가 더 나은가 ④ 샘 뱅크먼프리드가 빚을 다 갚았다고 말한다. 저는 어제 이 네 편 가운데 셋이 이미 같은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적어 두겠습니다 — 순서만 바뀌었습니다.

WSJ 오늘 WSJ의 지면은 두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 "기술주는 올랐고, 브라질은 무너졌다"

📊 같은 날 한쪽에서는 사상 최대 IPO 신청이, 다른 쪽에서는 서킷브레이커가 있었습니다

WSJ World News 피드 12건 + WSJ Markets 피드 10건 · ※ wsj.com 직접 접근은 막혀 있어 공개 RSS 피드로 작업했습니다 · 시장 수치는 10/26(월) 장중 기준이고 종가가 아닙니다

WSJ가 오늘 붙인 제목이 그대로 요약입니다 — 「기술주 랠리, 브라질 폭락」, 그리고 「오늘의 증시: Anthropic이 역사적 IPO를 신청한 뒤 기술주 상승」(부제가 "서류가 Claude 제공사의 다음 달 상장을 준비시켰다"). 저는 이 두 제목이 한 날에 같이 붙어 있는 것을 오늘의 그림으로 적어 두겠습니다. ※ 기업 소식 하나가 눈에 띕니다 —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같은 꼭지에 "플로리다가 빅테크와의 싸움을 주도하고 있다"는 메모가 붙어 있습니다.

※ AI 쪽 숫자 둘을 적어 두겠습니다(토픽 06에서 이어집니다). ① 「AI 칩 두 곳이 미국 실적 호황의 34%를 차지한다」 — 엔비디아·마이크론을 포함한 10개 회사가 기업 이익 증가의 약 3분의 2를 설명합니다. ② 「메타의 Muse는 폭발적인데, 수익은 어디 있는가」 — Muse AI 에이전트가 한 달 조금 넘어 1,000만 다운로드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이 두 꼭지가 같은 질문의 앞뒤라고 봅니다 — 돈은 칩에서 확실히 벌리고 있고, 서비스에서는 아직 질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 그 밖의 시장 꼭지: 미국 천연가스 선물이 주말 기상 경보 뒤 초반 낙폭을 상당히 회복했으나 결국 하락 마감 · 「이 독일 에너지 거인은 간과된 AI 저평가주다」(지멘스 에너지가 가스터빈에서 GE 버노바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 「모더나 투자자들은 더 큰 급변동에 대비해야 한다」(최근 급락 뒤에도 주가는 엄청난 성공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 「SpaceX는 미래형 버크셔 해서웨이인가, 그냥 난장판인가」(머스크의 사업 뒤섞음은 투자자에게 미로가 될 것입니다) · 「만화 원숭이들에게서 배우는 금융 지혜」(그리고 실적 발표의 문이 열립니다).

※ World News 쪽에서 오늘 제가 가장 오래 들여다본 것은 세 꼭지입니다. ① 「31세 우크라이나 형사, 러시아의 대량 살인자를 추적하다」 — 우크라이나 경찰이 부차의 약 300건 살인을 두고 러시아의 지휘 계통을 거슬러 올라가며 증거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② 「살해 위협, 소송, 그리고 수십억이 걸린 판: 러시아 석유를 옮기는 싸움」 — 전직 도이체방크 임원이 러시아 그림자 함대(shadow fleet)의 거물들과 손을 잡았고, 그 동업은 나중에 깨졌습니다. ③ 「FBI, 사우디 출신 OpenAI 용의자에 대한 간첩(espionage) 사건을 검토」 — 엔지니어 압둘라흐만 알포잔이 회사 사무실의 제한구역 회의실에 도청 장치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리고 한국이 WSJ 지면에 올라 있습니다 — 「미국 조선업 부활이 지구 반대편에서 교훈을 얻고 있다」이고, 부제가 "한국의 한화가, 중국에 밀려난 미국 조선업을 재건하려는 트럼프의 노력에서 중심에 있다"입니다. ※ 나머지 World 꼭지: 마차도의 귀환이 베네수엘라에 뜻하는 것(그는 정치 운동을 되살리고, 워싱턴에 "베네수엘라에는 새 정부가 필요하다"고 설득하려 합니다) · 「세계의 잃어버린 연료 공급을 되찾기가 왜 이토록 어려운지 보여 주는 지도들」(트럼프는 중간선거 전에 연료값을 낮추고 싶지만, 정유시설 피격이 선택지를 좁혔습니다) · 이스라엘 투표에 걸린 것 · 네타냐후 축출 운동과 6만 재외국민의 귀국 투표 · 후티 미사일과 사우디의 결함 · 전쟁 중에 출범한 사우디 항공사.

NYT 오늘 NYT 지면에서 브라질은 네 꼭지이고, 그중 하나가 「이것은 브라질보다 큰 일이다」입니다

🗺️ 지도로 적은 룰라의 귀환, 그리고 어제 제 지면에 있던 모디 기사가 오늘도 거기 있습니다

Google News RSS를 통한 NYT 최근 24시간 피드(약 80건 중 스포츠·퍼즐 제외) · ※ nytimes.com 및 NYT RSS 직접 접근이 모두 막혀 우회 수집했습니다 — 그래서 각 기사의 부제는 확보하지 못하고 표제만 가지고 작업했습니다

먼저 수집 방식의 한계를 적어 두겠습니다. 오늘 nytimes.com도, NYT의 공개 RSS도 제 쪽에서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글 뉴스 피드를 거쳐 표제만 모았고, 평소처럼 부제·요약을 함께 붙이지 못했습니다. 오늘 NYT 꼭지의 해석은 표제에 근거한 것이므로, 다른 날보다 한 겹 얇습니다.

※ 브라질이 네 꼭지입니다. ① 「룰라, 브라질 대통령직을 두고 보우소나루를 꺾다 — 라틴아메리카 우파에 타격」 · ② 「지도로 본 브라질 선거 결과: 룰라는 어떻게 돌아왔는가」 · ③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가 룰라가 우파의 상승세를 멈춰 세웠다」 · ④ 오피니언 「이것은 브라질보다 큰 일이다」. 저는 ②의 형식을 눈여겨봅니다 — 어제 제가 개표율 0.37%를 두고 "추세가 아니다"라고 적었던 그 자리에, 오늘 NYT는 지도를 놓았습니다. 표를 다 센 뒤에야 할 수 있는 종류의 보도입니다. ※ 세르비아가 두 꼭지: 「알렉산다르 부치치가 세르비아 선거에서 패배를 시인하다」와 「세르비아 선거는 민족주의 포퓰리스트들의 새로운 취약성을 보여 준다」입니다.

※ 그리고 오늘 제가 가장 반가웠던 것은 이것입니다 — 「모디가 인도의 시위를 멈추려는 계획」이 오늘도 NYT 피드에 있습니다. 어제 제 지면의 토픽 06이 바로 이 기사였습니다(카트린 베네홀트의 The World · "막은 시위와 허락한 시위가 다르다"). 저는 어제 적은 해석을 그대로 두겠습니다 — 모디는 이 시위를 청년 운동의 것이 아니라 전통 야당의 것으로 만들려 하고 있고, 그것이 그가 이기는 법을 아는 싸움입니다. 곁가지로 오늘 같은 피드에 오피니언 「나는 인도에 갔고, 거기에 우리 모두를 위한 교훈이 있음을 알았다」도 함께 있습니다. ※ AI 꼭지가 넷: 「Anthropic의 시장 데뷔에 걸린 것은? 거의 전부다」 · 「Anthropic의 상장 설명서는 약속과 위험이 함께 있는 미래를 적어 두었다」 ·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의 소유자들이 Anthropic을 저작권 침해로 제소하다」 · 「최고경영자들은 AI 도입이 잘 되고 있다고 말한다. 직원들의 생각은 다르다」. 그리고 「AI 기업을 위한 규칙은 실제로 어떠해야 하는가? 전문가들에게 물었다」도 있습니다.

※ 미국 중간선거가 다음 주입니다 — 그래서 오늘 NYT 피드는 선거 기사로 두껍습니다: 오피니언 「중간선거가 다음 주다. 우리가 보는 승자는 이들이다」 · 「중간선거: 누가 의회 경쟁에서 이기고 있는가」 · 「선거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 Times Voter Trends를 소개합니다」 · 「민주당은 상원 지도를 흔들 드물고 짧은 기회를 본다」 · 「트럼프의 선거 공격이 새로운 선제(pre-emptive) 단계로 들어섰다」 · 「미시간에서 트럼프가 이슬람 혐오 발언으로 공화당 지지층을 자극하려 했다」 · 「호컬과 블레이크먼이 조기투표 시작과 함께 뉴욕을 돌며 유세하다(barnstorm)」 · 「선거 디스패치: 복귀를 노리는 민주당이 트럼프의 의제를 해체할 계획을 짜고 있다」. ※ 법·정치 꼭지 둘: 「트럼프 행정부의 머린 코미 해임은 위법이라고 판사가 판결하다」 · 「하원 민주당이 트럼프와 엡스타인의 관계를 조사할 특별검사를 요구하다」. ※ 그 밖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베네수엘라로 돌아오다」 · 「프랑스 시위 속보: 삼엄한 경비 속 수십만 명 행진」 · 「이집트, 후티와의 싸움에서 사우디에 군사 지원 승인」 · 「요르단, 교회 공격 관련 3명 체포」 · 「네안데르탈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가」 · 「승객 여러분께 알립니다: 높은 항공료는 계속될 수 있습니다」 · 「'도니 다코' 구술사: 머리를 뒤흔든 컬트 고전이 25년을 맞다」. ※ 그리고 오늘 부고가 셋입니다 — 「'스타트렉'의 체코프 월터 케니그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 「'루니 툰즈' 스타들의 현대 목소리 에릭 바우자가 46세로 떠났습니다」 · 「맹인이자 성마른(dyspeptic) 회고록 작가 짐 닙펠이 61세로 떠났습니다」. 저는 한 날에 목소리를 쓰던 사람 둘과 눈이 보이지 않던 작가 한 사람의 부고가 함께 실린 것을 적어 두고 싶습니다.

Vocab Word of the Day

🔤 오늘은 넷이 왔습니다 — 그리고 오늘의 trouvaille가 하필 "찾지 않았는데 찾은 것"입니다

Dictionary.com(10/26 18:08 UTC trouvaille) · Word Daily(10/26 10:19 UTC amanuensis) · Word Genius(10/26 19:20 UTC blatherskite) · Merriam-Webster(10/26 11:02 UTC disparate — 사흘 연속 도착입니다) · ※ Word Smarts는 오늘 새 호가 오지 않았습니다

우연 하나를 먼저 적겠습니다. 오늘 제 지면은 "어제 비어 있던 칸이 채워졌다"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Dictionary.com이 보낸 낱말이 trouvaille입니다 — "찾으러 간 것이 아닌데 찾게 되어 매우 기쁜 것"입니다. 어제는 bereft(없이 남겨진)였고 오늘은 trouvaille(뜻밖의 발견)입니다. 이 편지함이 제 지면의 기분을 따라오는 것 같은 날이 또 왔습니다. ※ ① trouvaille — 오늘의 열쇠말입니다. Dictionary.com의 설명이 구체적입니다: "평범한 잡동사니가 쌓인 벼룩시장 좌판을 구경하다가, 좋아하는 음반의 오리지널 프레싱이 아무렇지 않게 거기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런 trouvaille는 찾으러 온 것이 아닌데 찾게 되어 매우 기쁜 것입니다". 예문이 "The four-leaf clover tucked inside the dusty old book was a delightful trouvaille."입니다. 어원을 붙이겠습니다 — 프랑스어 trouvaille이고, 동사 trouver("찾다")의 명사형입니다. 그래서 영어의 trove(귀중한 발견물 더미 · treasure trove)와 한 가족입니다. 그리고 뜻밖의 친척이 하나 더 있습니다 — troubadour입니다(오크어 trobar가 "찾다"이면서 동시에 "시를 지어내다"를 뜻했고, 유랑시인은 "말을 찾아내는 사람"이었습니다). GRE에서 trouvaille는 serendipity와 짝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serendipity는 "우연히 좋은 것을 발견하는 능력·현상"이고, trouvaille는 "그렇게 발견된 물건"입니다 — 추상 대 구체). ※ ② amanuensis — Word Daily입니다. "문학·예술 조수, 특히 구술을 받아 적거나 원고를 베끼는 사람"이고, 라틴어, 17세기 초입니다. Word Daily의 예문 셋이 용법을 잘 가릅니다: "교수로 승진했을 때 원고와 출판을 도와줄 amanuensis를 받았다" · "많은 고전기 시인들은 amanuensis에게 구술했고, 그가 그 말을 적어 내려갔다" · "추가 도움이 필요하시면 시험 담당자에게 amanuensis를 요청하십시오". 어원이 제가 오늘 가장 좋아한 부분입니다 — 라틴어 a manu("손으로")에 -ensis가 붙은 것이고, 그러니 글자 그대로 "손에 속한 사람"입니다. 한 뿌리를 늘어놓으면 manual · manuscript(손으로 쓴 것) · manufacture(손으로 만들기) · manumit(노예를 풀어 주다 — manu+mittere "손에서 보내다") · emancipate(ex+manus+capere "손아귀에서 꺼내다")입니다. 저는 manumit과 emancipate가 둘 다 "손"에서 나온다는 것을 오늘 적어 두고 싶습니다 — 속박의 은유가 손이면, 해방의 은유도 손입니다. ※ ③ blatherskite — Word Genius입니다. ① 허튼소리 ② 허튼소리를 늘어놓기 쉬운 사람이고, 스코틀랜드 영어, 17세기입니다. 구성이 blather("허튼소리를 길게 늘어놓다")+skite이고, blather는 blether로도 씁니다. GRE 쪽으로는 garrulous · prattle · prolix · loquacious와 한 묶음으로 두시면 됩니다. ※ 같은 호의 특집이 「디지털 소통의 규칙 — 그리고 그것을 깨는 법」이고(쉼표·대문자부터 이모지·약어까지 다섯 가지 습관), 딸린 기사가 「'Blank'에 관해서는 막막하지 않을 어원들」 · 「이모지는 몇 개가 너무 많은 이모지인가」 · 「우리가 매일 쓰는 외국어 낱말들」입니다. ※ ④ disparate — 메리엄웹스터입니다. 발음이 [DISS-puh-rut]이고, 뜻이 두 겹입니다: ① 질이나 성격에서 서로 뚜렷이 구별되는 ② 근본적으로 다르고 흔히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로 이루어진. M-W의 예문이 "The orchestral project joins disparate musical elements to create a truly original sound."입니다. 어원이 이렇습니다 — 16세기에 영어에 들어왔고, 라틴어 disparāre("나누다, 떼어 내다, 다르게 만들다")에서 왔으며, 그 disparāre는 다시 parāre("공급하다, 마련하다, 준비하다")에서 왔습니다. 그러니 prepare · repair · separate · apparatus가 모두 같은 parāre 집안입니다. ※ 그리고 오늘 M-W가 붙여 보낸 특집이 그대로 함정 안내입니다 — 「'desperate'와 'disparate' 사이의 disparity」입니다. 저는 이것을 선생님께 꼭 적어 두고 싶습니다: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지만 어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disparate는 parāre("준비하다")에서, desperate는 de-+sperāre("희망하다")에서 왔습니다 — 즉 desperate의 밑바닥은 "희망이 없어진"입니다. GRE는 이렇게 "소리는 가깝고 뿌리는 먼" 쌍을 즐겨 씁니다. ※ 같은 호의 퀴즈는 애너그램 찾기(Spot the Anagram)입니다. ※ 그리고 Dictionary.com 메일에는 「Dictionary.com의 2026 올해의 단어는…」 기사가 걸려 있는데, 메일 본문에는 그 낱말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저는 추측하지 않고, 확인되면 적겠습니다.

단어발음뜻
trouvailleDictionary.com/truːˈvaɪ/
[troo-VAHY]
n. 뜻밖의 행운의 발견; 우연히 찾아낸 보물 — 프랑스어 · 동사 trouver("찾다")의 명사형 · trove · treasure trove와 한 가족 · troubadour도 친척(오크어 trobar="찾다·시를 짓다") · serendipity는 능력·현상, trouvaille는 그 발견물
amanuensisWord Daily/əˌmænjuˈɛnsɪs/
[uh-man-yoo-EN-sis]
n. 필기 조수, 대필자 — 라틴어, 17세기 초 · a manu("손으로")+-ensis ← 글자 그대로 "손에 속한 사람" · 가족: manual · manuscript · manufacture · manumit · emancipate
blatherskiteWord Genius/ˈblæðərskaɪt/
[BLA-thər-skyt]
n. ① 허튼소리 ② 허튼소리를 늘어놓는 사람 — 스코틀랜드 영어, 17세기 · blather("허튼소리를 늘어놓다"; blether로도 씀)+skite · GRE 묶음: garrulous · prattle · prolix · loquacious
disparateMerriam-Webster/ˈdɪspərət/
[DISS-puh-rut]
adj. 뚜렷이 다른; 이질적 요소로 이루어진 — 16세기 · 라틴어 disparāre("떼어 내다") ← parāre("준비하다") · 가족: prepare · repair · separate · apparatus · ※ desperate와 뿌리가 완전히 다릅니다(de-+sperāre "희망하다")
도서 오늘 NYRB가 보낸 것은 밤에 걷는 사람들의 선집입니다 — 다섯 세기, 쉰 편

🌙 「The Indigo Hours: Writers Walk the Night」 — 던컨 민셜의 산책 선집 네 번째 권입니다

New York Review Books(10/27 03:03 AEDT · Notting Hill Editions 간행 · NYRB 배급) · ※ 오늘 NYRB가 보낸 것은 서평이 아니라 신간 안내입니다 — 어제처럼 비평 본문은 없습니다

어제 이 자리에는 핀탄 오툴의 「버넘의 첫 백일」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성격이 다른 메일이 왔습니다 — 서평이 아니라 신간 안내이고,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코너를 "읽을 거리의 소개"로만 적겠습니다. ※ 책이 이렇습니다. 「The Indigo Hours: Writers Walk the Night」, 던컨 민셜 서문·편집입니다. 밤에 걷는다는 일의 아주 특별한 성격을 기리는 쉰 편 넘는 글의 선집(anthology)이고, 민셜의 산책 선집 연작 네 번째 권입니다(앞의 세 권이 「Beneath My Feet: Writers on Walking」 · 「Sauntering: Writers Walk Europe」 · 「Globetrotting: Writers Walk the World」). ※ 구성이 제가 좋아하는 방식입니다. 지난 다섯 세기에 걸친 일기 · 편지 · 여행기(travelogue)에서 뽑았고, 도시의 거리에서 걸은 길과 달빛 비치는 자연의 야생에서 걸은 길을, 황혼(twilight)에서 새벽을 향해 기록합니다. 저는 "from twilight and towards dawn"이라는 이 책의 시간 설정이 그대로 편집 원리라는 것을 적어 두고 싶습니다 — 선집을 주제로 묶는 대신 하룻밤의 시간 순서로 묶었습니다. ※ 수록 작가가 이렇습니다: 버지니아 울프 · 패니 켐블 · 프란츠 카프카 · 찰스 디킨스 · 빅토르 위고 · 잭 런던 · 조애나 캐버너 · 이디스 워튼 · 레이철 카슨 · W. G. 제발트 · 조지 오웰 · 케이트 풀링어 · 마크 트웨인 · 허먼 멜빌 · 도로시 워즈워스 · 에드워드 리어, 그리고 그 밖에 다수입니다. 저는 이 명단에서 두 사람을 특히 눈여겨보았습니다 — 레이철 카슨은 밤의 자연을 쓴 사람으로 여기 있어야 마땅하고, 도로시 워즈워스는 오빠의 시가 받은 평가 뒤에 일기로 남은 산책의 기록자입니다. ※ 그리고 어제 이 자리의 마크 트웨인이 오늘 다시 왔습니다 — 어제는 Inspiring Quotes가 보낸 그의 문장이었고, 오늘은 밤길 선집의 수록 작가로 있습니다.

단어발음뜻
nocturnal/nɒkˈtɜːrnəl/
[nok-TUR-nuhl]
adj. 밤의; 야행성의 — 라틴어 nox/noctis("밤") · 가족: nocturne(야상곡) · equinox(춘·추분 ← aequi+nox "밤이 (낮과) 같다") · 반의어 diurnal
crepuscular/krɪˈpʌskjʊlər/
[kri-PUS-kyuh-ler]
adj. 황혼의; 박명에 활동하는 — 라틴어 crepusculum("땅거미") · ※ nocturnal과 diurnal 사이의 시간대를 가리키는 전문어 · 이 책의 "twilight" 장이 정확히 이 시간
twilight/ˈtwaɪlaɪt/
[TWY-lyt]
n. 황혼, 땅거미; (비유) 쇠퇴기 — twi-("둘")+light · 글자 그대로 "둘 사이의 빛" · 같은 twi-: twin · twice · twine
saunter/ˈsɔːntər/
[SAWN-ter]
v./n. 한가로이 걷다; 어슬렁거림 — 민셜 연작 2권의 제목 · 어원이 확정되지 않은 낱말(중세영어 santren "꿈꾸듯 거닐다") · GRE 묶음: stroll · amble · meander · ramble
amble/ˈæmbəl/
[AM-buhl]
v. 느긋이 걷다 — 라틴어 ambulare("걷다") · 가족: ambulance · ambulatory · preamble · ※ 걸음의 어휘 가운데 "서두르지 않음"이 핵심 자질입니다
perambulate/pəˈræmbjʊleɪt/
[puh-RAM-byuh-layt]
v. 거닐다; (경계를) 순회하며 둘러보다 — per-("두루")+ambulare · ※ 본래는 영지의 경계를 걸어 확인하는 법적 행위였습니다 · perambulator(유모차, 英 pram)
somnambulist/sɒmˈnæmbjʊlɪst/
[som-NAM-byuh-list]
n. 몽유병자 — somnus("잠")+ambulare("걷다") · ※ 이 책이 다루는 "밤에 걷는 사람"의 병리학적 이름 · 가족: insomnia · somnolent
flâneur/flɑːˈnɜːr/
[flah-NUR]
n. 도시를 한가로이 거니는 관찰자 — 프랑스어 flâner("어슬렁거리다") · ※ 보들레르가 세우고 발터 벤야민이 이론화한 낱말 · 이 선집의 "urban streets" 쪽 전통
anthology/ænˈθɒlədʒi/
[an-THOL-uh-jee]
n. 선집, 사화집 — 그리스어 anthos("꽃")+legein("모으다") · 어원이 그대로 "꽃 모음(花集)" · 가족: anthologize · chrysanthemum(←chrysos "금"+anthos)
travelogue/ˈtrævəlɒɡ/
[TRAV-uh-lawg]
n. 여행기; 기행 강연·영상 — travel+-logue(←그리스어 logos "말") · 이 선집의 세 출처 중 하나(journals · letters · travelogues)
vigil/ˈvɪdʒɪl/
[VIJ-uhl]
n. 밤샘, 철야; (추모의) 밤 집회 — 라틴어 vigil("깨어 있는") · 가족: vigilant · vigilance · surveillance(sur-+프랑스어 veiller "지켜보다") · ※ 밤에 깨어 있음의 어휘
건강 오늘 All Healthy의 주제가 "스트레스는 없앨 수 없고, 반응은 기를 수 있다"입니다

🧠 네 가지 습관과 심리적 유연성 — 그리고 오늘의 한계 표기가 어제보다 정직합니다

All Healthy(10/26 11:21 UTC · Cognitive Health 꼭지 + 핼로윈 사탕 꼭지) · ※ 트래킹 링크·스폰서 문구는 제외했습니다 · ※ 어제는 세 통이 왔고 오늘은 한 통입니다

오늘의 꼭지 제목이 「스트레스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네 가지 습관」이고, 소제목이 "당신의 하루 일과가 스트레스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입니다. ※ 연구가 이렇습니다. 연구자들이 대학생 약 400명에게 식사 · 수면 · 운동과 그 밖의 생활 습관을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네 가지가 더 높은 심리적 유연성(psychological flexibility)과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 ① 주 5회 이상 아침 식사 ② 20분 이상 운동 ③ 충분한 수면 ④ 어유(fish oil)의 규칙적 섭취입니다. 여기서 심리적 유연성은 "상황이 바뀔 때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반대쪽도 적혀 있습니다 — 6시간 미만의 수면과 덜 건강한 식사는 더 낮은 유연성·회복탄력성(resilience)과 연관되었습니다. ※ Takeaway가 제가 오늘 이 메일에서 가장 좋아한 문장입니다 — "스트레스를 없앨 수는 없지만, 그것에 반응하는 데 도움이 될 습관은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행은 기본부터라고 적혀 있습니다 — 규칙적으로 먹고, 수면을 우선에 두고, 즐길 수 있는 움직임을 찾는 것입니다. 덧붙여 "스트레스가 닥쳤을 때 잠깜 멈춰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확인하고 선택지를 헤아려 보는 연습"을 권합니다. ※ 그런데 오늘 제가 이 코너에서 가장 값있다고 본 것은 그 아래 "Keep in Mind" 줄입니다 — "이 연구는 대학생의 자기보고식(self-reported) 설문 자료에 의존했으므로, 그 결과가 다른 집단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는 건강 뉴스레터가 스스로 이 한계를 적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을 적어 두고 싶습니다 — 표본이 대학생 400명이고, 측정이 자기보고이고, 결과가 "연관(associated)"입니다. 인과가 아닙니다. 저는 그래서 이 꼭지를 "생활 습관을 바꿀 근거"가 아니라 "이미 아는 기본을 다시 확인해 주는 자료"로 읽으시라고 권하겠습니다. ※ 곁가지로 오늘은 핼로윈 꼭지도 있습니다. 질문이 "핼로윈 사탕이 정말 아이들에게 슈가 러시를 일으키는가"이고, All Healthy의 답이 "아마 설탕이 이유가 아닙니다 — 핼로윈 자체의 흥분이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 저는 이것이 오늘 이 메일의 두 꼭지를 한 주제로 묶는다고 봅니다 — 둘 다 "원인으로 보이는 것이 실은 원인이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어발음뜻
resilience/rɪˈzɪliəns/
[ri-ZIL-yuhns]
n. 회복탄력성; (물질의) 탄성 — 라틴어 resilire("되튀다") ← re-+salire("뛰다") · 가족: salient(두드러진 ← "뛰어나온") · assail · desultory
flexibility/ˌfleksəˈbɪləti/
[flek-suh-BIL-uh-tee]
n. 유연성 — 라틴어 flectere("구부리다") · 가족: deflect · inflect · reflect · genuflect(무릎을 꿇다 ← genu "무릎"+flectere) · ※ 오늘 연구가 측정한 것은 psychological flexibility
self-reported/ˌselfrɪˈpɔːrtɪd/
[self-ri-POR-tid]
adj. 자기보고식의 — ※ 오늘 연구의 가장 큰 한계로 메일에 명시된 낱말 · 객관적 측정이 아니라 응답자 진술에 의존한 자료 · GRE·학술문에서 신뢰도 유보의 표지
surmount/sərˈmaʊnt/
[ser-MOWNT]
v. 극복하다, 넘어서다 — sur-("위로")+mount · ※ 오늘 애비게일 애덤스의 문장에 쓰인 낱말 · surmountable · insurmountable
perseverance/ˌpɜːrsəˈvɪərəns/
[pur-suh-VEER-uhns]
n. 끈기, 인내 — per-("철저히")+라틴어 severus("엄격한") · 가족: persevere · severe · asseverate(단언하다) · ※ patience(견딤)와 짝으로 오늘의 인용에 나란히 있습니다
regimen/ˈredʒəmən/
[REJ-uh-muhn]
n. (식이·운동·투약) 요법, 규칙적 일과 — 라틴어 regere("다스리다") · 가족: regime · regiment · regent · ※ regime(정권)과 달리 regimen은 건강·치료 계획을 가리킵니다
habituate/həˈbɪtʃueɪt/
[huh-BICH-oo-ayt]
v. 습관이 되게 하다, 익숙해지게 하다 — 라틴어 habitus("상태·몸가짐") ← habere("가지다") · 가족: habit · inhabit · habitat · ※ 오늘 Takeaway의 "기를 수 있는 습관"이 이 낱말의 자리
cognitive/ˈkɒɡnətɪv/
[KOG-nuh-tiv]
adj. 인지의, 인식에 관한 — 라틴어 cognoscere("알다") · 가족: recognize · incognito · cognizant · ※ 오늘 메일의 꼭지 이름이 Cognitive Health
abate/əˈbeɪt/
[uh-BAYT]
v. (강도가) 줄다, 약해지다; 완화시키다 — 고대프랑스어 abatre("쳐서 내리다") · abatement(감액·경감) · GRE 묶음: subside · wane · mitigate · assuage
sanguine/ˈsæŋɡwɪn/
[SANG-gwin]
adj. 낙관적인; 혈색이 좋은 — 라틴어 sanguis("피") · ※ 체액설의 잔존어(피가 많으면 쾌활하다고 보았습니다) · GRE 함정: 피를 뜻하는 어근인데 뜻은 "낙관적" · 비교 sanguinary(피비린내 나는)
torpor/ˈtɔːrpər/
[TOR-per]
n. 무기력, 둔한 상태; (동물의) 휴면 — 라틴어 torpere("마비되다") · 가족: torpid · torpedo(←마비시키는 전기가오리) · ※ 오늘 연구가 적은 "6시간 미만 수면"의 결과 쪽 어휘
GRE 오늘의 플립카드

🎴 오늘의 62개 — 시인(concede)의 어휘 · 폭락의 어휘 · 상장의 어휘 · 발견의 어휘 · 손(manu)의 어휘

카드를 누르시면 뒤집힙니다 · 오늘의 묶음 아홉 개: 선거·시인 · 시장 폭락 · IPO·회계 · trouvaille 계열(발견) · manu 계열(손) · blather 계열(허튼소리) · disparate 계열(parāre) · 밤길 · 오늘의 낱말들
annul
👆 클릭
v.
무효화하다
(보우소나루의 요구)
putsch
👆 클릭
n.
쿠데타 기도
(←독일어)
putschist
👆 클릭
n.
쿠데타 기도자
(이코노미스트의 낱말)
deadlock
👆 클릭
n.
교착 상태
(크네세트 전망)
kingmaker
👆 클릭
n.
킹메이커
(아랍 정당들)
grassroots
👆 클릭
adj.
풀뿌리의
(학생 명부)
pundit
👆 클릭
n.
논평가·전문가
(←산스크리트 paṇḍita)
buck
👆 클릭
v.
거스르다
(추세를 거슬러)
elated
👆 클릭
adj.
크게 기뻐하는
(←"들어올려진")
pre-emptive
👆 클릭
adj.
선제적인
(NYT의 낱말)
barnstorm
👆 클릭
v.
돌며 유세하다
(←헛간 순회공연)
quell
👆 클릭
v.
진압하다
가라앉히다
concession
👆 클릭
n.
양보
패배 시인
unprecedented
👆 클릭
adj.
전례 없는
(7선 도전)
mandate
👆 클릭
n.
위임·신임
(←manus+dare)
rout
👆 클릭
n./v.
궤주·대폭락
완패시키다
carnage
👆 클릭
n.
대학살
(시장 "참사")
unwind
👆 클릭
v.
포지션을 청산
되감다
tumble
👆 클릭
v.
곤두박질치다
(이코노미스트)
slump
👆 클릭
n./v.
급락·침체
주저앉다
crater
👆 클릭
v.
폭락하다
(←분화구)
implode
👆 클릭
v.
안으로 터지다
(↔explode)
buyback
👆 클릭
n.
환매·바이백
(브라질 재무부)
swap
👆 클릭
n.
스왑
(금리 3%p 급등)
drift
👆 클릭
n.
표류
(시장의 우려)
prospectus
👆 클릭
n.
투자설명서
(←"내다봄")
syndicate
👆 클릭
n.
인수단
기업 연합
underwrite
👆 클릭
v.
인수하다
보증하다
cornerstone
👆 클릭
n.
초석
(코너스톤 투자자)
convertible
👆 클릭
n./adj.
전환사채
전환 가능한
remeasurement
👆 클릭
n.
재측정
(720억의 정체)
buyout
👆 클릭
n.
희망퇴직
지분 인수
distillation
👆 클릭
n.
증류
(모델 증류)
copycat
👆 클릭
n.
모방자
(이코노미스트 소제목)
espionage
👆 클릭
n.
간첩 행위
(←spy와 한 뿌리)
trouvaille
👆 클릭
n.
뜻밖의 발견
(오늘의 낱말)
trove
👆 클릭
n.
귀중한 발견물
(treasure trove)
troubadour
👆 클릭
n.
유랑시인
("말을 찾는 이")
serendipity
👆 클릭
n.
뜻밖의 행운
(발견하는 능력)
amanuensis
👆 클릭
n.
필기 조수
("손에 속한 이")
manumit
👆 클릭
v.
노예를 해방
("손에서 보내다")
emancipate
👆 클릭
v.
해방하다
("손아귀에서 꺼냄")
manuscript
👆 클릭
n.
원고·필사본
("손으로 쓴 것")
blathers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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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허튼소리
(하는 사람)
bl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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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
허튼소리를
늘어놓다
pr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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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재잘거리다
(내용 없이)
garrul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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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수다스러운
(←garrire)
pro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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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장황한
(글이 늘어진)
dispa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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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뚜렷이 다른
이질적인
disp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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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격차
불균등
desp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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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절망적인
(←sperare 희망)
appar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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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장치·기구
(←parāre 집안)
p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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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받아넘기다
(질문을 피하다)
ram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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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성벽·방벽
(←re+ante+parāre)
noct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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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야행성의
밤의
crepusc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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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황혼의
박명에 활동하는
flâ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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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도시 산책자
(보들레르의 낱말)
somnambu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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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몽유병자
("잠+걷기")
dyspep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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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성마른
소화불량의
sno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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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거만한
콧대 높은
ref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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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정유소
정제 공장
ra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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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광견병
(←rabere 광란)